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識(식)은 無限(무한)하다.
• 작성자 : 붓다의 길따라 선원  (211.114.***.135) 포인트레벨 : 37 llllllllll
• 작성일 : 2014-05-23 20:37:21 조회 : 1,658  |  추천 : 414

識은 無限

 

  五自在(오자재)의 실천으로 이 선정에도 익숙해진다. 그러고 나서 無色界(무색계)의 2번째 선정에 도전한다. 이 경우에는「識無邊(식무변)」이라고 念 한다. 이 명상은 대단히 어렵다.

 

  空無邊(공무변)을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은 識(식 : 心)도 無邊(무변)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空(공)이 아니고 空無邊을 인식한 마음을 인식하고자 정진한다.

 

  자신의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인식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것은 일상에서도 자주 일어난다.「그 때, 이런 기분이었다.」라고 하는 생각·느낌·경험은 자주 있다. 앞서의 기분을 다시 회상해서 완전히 같은 기분이 되는 것이다.

 

  기능으로서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명상의 경우는 사정이 다르다. 空無邊을 인식한 때의 기분으로 되돌아가지만 대상은 空無邊이 아니고 識無邊(식무변)이다. 空無邊을 인식한 시점에서 마음이 물질(色)로부터 떠나 있다.

 

  그러나 空도「色이 없다」라는 정도의 의미이다. 識無邊의 경우에는 완전하게 물질로부터 떠나 있다. 識無邊의 인식은 無色界의 제2번째인 선정이다. 識無邊處定(식무변처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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