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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와다 불교의범 및 신행생활] 13
글쓴이 : 등명Padipeyyo ()  2020-11-13 02:06:14, 조회 : 8, 추천 : 1


13. 테라와다 불교의 제사 의례

윤회한다고 하는 것은 죽자마자 다른 생명으로 태어나고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몸으로부터 세 가지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수명, 체온, 윈냐나[식(識)]인데, 당연히 죽은 자에게는 수명이 다하였고, 체온도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또한 윈냐나는 하나의 신체가 망가진 뒤에 곧바로 또 다른 형태를 취합니다. 그래서 돌아가신 분의 영혼(식)과 같은 것이 어딘지 알 수 없는 세상이라는 곳에 있는 것을 전제로 해서 그것을 공양한다고 하는 이야기는 부처님이 가르치신 원래의 경전에는 없습니다.
불교 이외의 많은 종교, 특히 힌두교 같은 영혼 불멸을 가르치는 교리에서는 조상에 대한 공양은 당연히 소중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은 차치하고서라도 돌아가신 부모나 조상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자애롭게 배려하고, 감사의 생각을 지니며, 각각의 형태로 예를 다해서,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그 행위는 선행(善行)입니다. 윤회가 있든 없든, 영혼이 있든 없든, 인간이 해야 할 좋은 행위입니다.
예부터 모든 인간은 사망자를 존중해 왔습니다. 불교도도 예외가 아닙니다.

(1) 사회의 관습과 불교
붓다의 가르침을 공부해 보면 사회에 거역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평화로운 가르침입니다. 사람들과 조화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그 사회의 관습에 따라 사람들이 조상을 숭배하는 의식을 반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관찰하려고 하지 않거나, 무비판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 비판을 할 수는 있지만, 비난, 비방, 중상, 무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모든 이들이 조화롭기를 추구합니다.
다른 이들이 불교 또는 붓다를 근거 없이 비방, 중상하였을 때에는 두 번 다시 말할 수 없게 반론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한 예는 배타적이라서가 아닙니다. 사회의 일상적인 관습도 맹목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 있는 것만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관습은 부정했습니다.
① 사회의 차별을 인정하는 것,
② 사람들이 착취되는 것,
③ 위협을 주는 것,
④ 생명에 해로움을 주는 것,
⑤ 이성을 잃게 하는 것,
⑥ 미신을 추구하는 것,
⑦ 경제적인 손해를 주는 것,
⑧ 선한 친구관계를 부수는 것,
⑨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① 사회의 화합을 유지하는 것,
② 평등관을 강하게 하는 것,
③ 선행을 실천하는 것,
④ 이성을 발전시키는 것,
⑤ 정신적인 침착성을 가져오는 의례나 관습은 인정했습니다.  

더욱이 좋다고 생각된 관습은 다른 종교의 것이라도 개선해서 불교의례로 거두어 들였습니다.  

(2) 의례(儀禮)
① 카스트 제도에 근거한 관습을 비판하면서, 불가촉천민에게도 출가를 인정하고, 「사람은 평등하고 누구라도 깨달을 수 있다」라고 사회에 호소했습니다.
옛 부터 힌두교 바라문들은 3개의 성스러운 불을 만들어 일생동안 소중하게 지키는 「호마 공양」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부처님에게 있어서는 불에 의지하는 수행은 무의미했기에, 부모님, 가족과 출가자들이 성스러운 불이라며 그분들을 소중히 하라고 말씀하시며 이런 호마 공양 올리는 관습을 고치려고 했습니다.
② 자이나교에서는 출가자들이 우기가 되면 한 장소에 머물러 수행을 합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므로 출가한 비구들에게도 우기동안 한 곳에 머무는 안거를 하도록 명령했습니다.
③ 종교 의식에 살아있는 동물을 희생하는 의식을 멈추게 했습니다.
④ 아침에 강에서 목욕하여 몸을 맑게 하는 관습에 대해, [신체가 아니라 마음을 씻어라]라고 말했습니다.  
⑤ 장례식과 장례식 공양의 경우는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은혜를 아는 것은 불교에 있어서 매우 소중한 도덕적인 한 부분입니다. 장례식 공양 등은 지금까지 신세를 졌던 분들에 대해서 은혜, 감사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특히 [부모가 죽으면 공양 올려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불교에는 불교적인 조상 공양이 없으면 안 되었습니다. 불교의 공양법은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간단하게 실행하는 것입니다.  
「선인락과(善因樂果), 악인고과(惡因苦果)」라는 업의 법칙이 있습니다. 공덕을 쌓은 사람은 행복하게 되고, 악을 쌓은 사람은 불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업은 행위라기보다 행위를 실천하는 마음의 의지입니다. 의지이기 때문에 스스로 좋은 일을 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이 행하는 좋은 일에 동참하는 일도, 인정하는 일도, 기뻐하는 일도 자신의 의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의지들은 자신의 공덕이 됩니다.
그래서 업의 공덕, 즉 마음의 선한 의지를 다른 대상에게도 전할 수 있습니다. 불교 용어로 공덕의 전이, 회향(廻向)입니다. 물질적인 물건은 나누면 줄어들지만, 의지는 나누는 것으로 널리 퍼지므로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증가합니다. 그래서 공덕을 회향하면 받는 측도, 나누는 측도 공덕이 됩니다. 그러므로 불교도는 매일 쌓은 공덕을 친한 사람들에게, 신들에게, 조상들에게, 그리고 모든 생명에게 회향합니다.  조상에 대한 공양도 이 업의 법칙을 사용합니다. 돌아가신 분을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보시를 하거나, 수행을 하거나, 또는 다른 좋은 일을 하거나 합니다. 그래서 그 공덕을 돌아가신 분에게 회향합니다. 「이 공덕을 돌아가신 나의 부모, 친척들에게 회향합니다. 이 공덕으로 그들이  행복하기를!」이라고 3번 독송합니다.   

(3) 장례식 의례와 불교
장례식 의례는 인간이 만든 것이기에 나라에 따라서도, 시대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의례에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은 바뀔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깊은 의미가 없는 것은 형편에 따라 바꾸어 버립니다. 부유한 사람, 유명한 사람은 장례식을 화려하게 하지만, 가난한 사람, 힘이 없는 사람은 장례식을 가능한 한 수수하게 합니다. 어떠한 장례식으로 할 것인지는 살아있는 사람들의 마음에 좌우됩니다.
불교도의 제사법은 회향이기 때문에, 의례에 관해서는 자신이 속한 사회, 종교, 절 등의 관습에 따라 합니다. 테라와다 불교 국가들에서 깊은 의미가 있는 회향 의례는 모두 같지만, 장례식 의례는 나라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사회의 관습에 따라 행해온 제사의례가 무의미한 일, 쓸데없는 일, 불필요한 일이라고 판단되면 멈출 필요는 있습니다.

(4) 독경
독경할 경전을 선택하는 기준은 대승경전 혹은 테라와다경전의 문제가 아닙니다. 일시적이지만 마음의 탐·진·치가 사라지고 불탐·부진·불치의 마음이 일어나서 경전을 읽어 나가면 자신의 마음이 맑고 깨끗하게 되어 공덕을 쌓게 됩니다. 그 중에서도 붓다의 말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읽어 나가는 것이 최고라고 할 것입니다. 즉, 자비수행 경전이나, 무상게송, 무아경등을 모든 이가 읽어 나가면 수행하려는 공덕을 쌓을 수 있습니다.    독경의 의미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① 내용을 이해하는 것 : 마음이 이 행위에 의해 맑고 깨끗하게 되어 가므로 수행의 일부로도 됩니다. 여러 가지 수행 방법 중에서 독경도 법에 대한 관찰(담마눗사띠) 중의 하나입니다.
② 주술적인 힘을 기대하는 것 : 후대가 되어 주술적인 힘이 말에 있다고 믿게 되기에, 소리를 내어 경전을 독송하는 것으로 주술적 효능을 기대합니다. 원래는 마술, 주술이 불교적이지는 않았습니다. 부처님에 의해 부정된 것입니다. 시대를 거치면서 자존심 강한 불교도는 힌두교를 계승하는 것이 아니라, 불전에 마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밀교적인 사상」도 불교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장례식 의례에서,
①의 경우 : 독경은 돌아가신 분이 들을 수 없는 것이 확실하므로, 독경하는 자가 독경으로 자신의 마음을 맑고 깨끗하게 하는 것으로 공덕을 쌓는 다음에, 그 공덕을 돌아가신 분에게 회향합니다. 그 경우는 독경하는 사람들이 경전을 결정해서 함께 독송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진리를 말하는 경전, 무상함을 일깨워주는 경전, 10가지 바라밀을 성취하게끔 북돋아주는 경전이면 괜찮습니다.
②의 경우 : 마력을 잘 아는 주술사나 도력이 깊은 분이 독경문을 결정하기에, 일반인이 관여할 수 없고 결정할 수도 없습니다. 장례식 의례에서 특별한 경전을 독송하지 않으면 「돌아가신 분이 극락정토에 갈 수 없다, 성불할 수 없다, 공양이 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한다면 주술적인 힘을 믿는 ②에 해당합니다.
즉, 전통이나 관습을 부정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면 좋을 것입니다. 

(5) 장례식 의례 등에 대한 테라와다 불교의 규칙
사람은 자신이 지은 업에 따라 윤회합니다. 그래서 자신 사후의 일은 장례의례에 의지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좋은 행위를 많이 실천한 사람이라도 마음이 순간적으로 바뀝니다. 임종 때 마음이 불선업(不善業)에 대해 떠올려 어두워질 가능성도 있고, 그로 인해 다음 생이 악처(惡處)에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사후의 장래가 걱정되기도 하여, 돌아가신 모두를 위하여 회향 의식을 합니다.
돌아가신 친척에게 회향해도 친척이 받을 조건이 안 되면 공덕은 올리는 분에게만 유효합니다. 또한 돌아가신 모든 이들에게 공덕을 회향할 수도 없습니다. 공덕의 회향을 받을 수 없는 곳에 태어난 중생들에게는 회향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분의 회향의 힘에 의해서만 행복하게 되는 다른 방법이 없는 태생도 있습니다. 그곳에 다시 태어난 생명은 친척의 회향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곳은 Paradatta upajīvin(다른 사람의 베품에 의해 살아가는 중생들)이라는 아귀(餓鬼)계라고 경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귀는 강한 욕망을 지니고, 남에게 베푸는데 인색했던 사람이 죽으면 태어나게 되는 존재입니다. 베풂의 결과를 부정하고, 죽은 후의 삶을 인정하지 않던 사람들은 배고픔과 갈증의 고통에 괴로움을 받는 아귀가 됩니다. 그 아귀가 된 존재는 자신을 위해 지정해서 행하는 보시 등의 행위의 결과를 받아 천상에 가기도 하고, 잠시 동안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도 합니다.
돌아가신 가족이나 친척을 위해서 공덕을 회향해도 그 분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회향의 공덕은 쓸데없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자기 자신에게는 공덕이 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쓸데없는 것은 공덕의 회향이 없는 제사일 것입니다.
또한 무수한 과거로부터 윤회하면서 우리에게는 공덕을 회향 받을 수 있는 조건에 있는 무한한 친척이 있습니다. 그 생명들이 공덕을 회향 받아 행복하게 됩니다.
친척에는 2종류가 있습니다.
① 이승의 친척
② 자신의 무수한 윤회 속에서 함께 한 친척.

① 이승의 친척은 과거로 가면 갈수록 친밀감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과거 어디까지의 조상이 공덕 회향을 받는다고 결정할 수 없습니다.
② 무수한 윤회 속에서 함께 한 친척은 과거 생에서 여러 번 자신의 부모, 반려자, 자식, 형제 등이 되었던 분들입니다. 친밀감이 깊기 때문에 아무리 먼 과거라도 공덕의 회향을 받기 쉽습니다.
돌아가신 자신의 부모나 조상을 지정해서, 자신의 부모나 조상과 연결되기 위해 이생에서의 친척에게만 공덕을 회향하지만, 무수한 윤회 속에서 함께 한 친척에게도 더불어 공덕을 회향해야 합니다.
공덕의 회향은 특별한 의례가 아니라 일상적인 습관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회향을 할 때면 자신의 마음도 맑고 깨끗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행복하게 됩니다.
장례의식을 간추려보면,
① 스님으로부터 삼귀의와 오계를 받음.
② 공양 올리는 게송(돌아가신 이를 위한 공덕 회향 게송)
③ 스님들에게 가사, 일상용품, 음식 공양 등의 보시를 행함.
(부유로운 자는 죽은 사람의 연령의 수만큼 스님들을 초청하여 보시하지만, 보통 다섯 분의 스님을 초청합니다.)                              ④ 설법 들음(보통 공덕 회향의 의미나 공덕에 대해 법을 설함).
⑤ 무상게 게송 등 독송.

장례식도 하나의 의례입니다. 의례는 사정에 따라 내용이나 방법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경전을 읽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날 이 시간에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장소가 아니면 안 된다」, 「이런 옷을 입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공덕 회향의 결정적 수단은 의례가 아니라 마음의 자세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6) pattidāna(공덕의 베품)나 pattānumodanā(공덕의 회향)을 위한 대표적인 장례 의식 3가지
① mataka-vattha-puja(죽은 사람을 대신하여 가사를 공양 올리는 의식) : 화장장 의식에서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죽은 사람을 위하여 가사 공양 올리는 대중적인 의식.
② mataka-bana-puja(죽은 사람의 공덕을 위하여 법을 설하는 의식) : 사후 1주일 이내(사후 3일~7일 사이인데 보통 6일째 이루어진다)에 승려들을 초청하여 법을 듣는 의식
③ mataka-sanghikadana-puja(죽은 사람의 이름으로 상가에 공양 올리는 의식) : 사후 1주와 3주(21일째)와 3개월과 매년 기일에 죽은 사람의 이름으로 발우에 공양 올리는 의식.
여기서는 죽은 사람을 위한 공덕회향 의례 가운데 대표적인 가사 올리는 의식을 스리랑카의 예를 들어 간추려 보겠습니다.
㉠ 다함께 삼보 예경문을 독송함
㉡ 삼귀의와 오계를 받음
㉢ 가사 보시
▶재가 대중 : Imaṁ matakavatthaṁ bhikkhusaṅghassa dema!(3번)
이망 마따까왓탕 빅쿠상갓사 데-마.(3번)
저희들은 비구 상가에 돌아가신 이를 대신하여 가사를 공양 올립니다!
한 명의 비구는 시신 위에 혹은 나뭇가지 위에 올려놓은 가사(분소의, paṅsukula)나 하얀 천을 취하면서 아래의 게송을 조용하게 두 번 읊는다.

▶비구 한 명 :
Aniccā vata saṅkharā, 아닛짜- 와따 상카라-,
uppāda vayadhammino. 웁빠-다 와야담미노-.
Uppajjitvā nirujjhanti,  웁빳지뜨와- 니룻잔띠,
tesaṁ vūpasamo sukho. 떼-상 우-빠사모- 수코-. (2번)
조건 지어진 모든 현상은 계속 변해서 오래 머무는 바 없고,
어느 것이나 일어나면 곧 사라지게 되어 있네.
태어남도 죽음도 모두 사라져 버렸을 때,
이와 같은 고요함이 으뜸가는 즐거움이라네.
장로 비구의 선창 따라서 유가족 모두 :
Idaṁ me ñātīnaṁ hotu! Sukhitā hontu ñātayo!
이당 메- 냐-띠-낭 호-뚜.  수키따- 혼뚜 냐-따요-.
돌아가신 가족 친지들이 잘 살아가기를!  돌아가신 가족 친지들이 행복하기를!
④ 스님 법문 .......................................
⑤ 경전 독송
장례식에 독송하는 아래의 경전과 게송들 중 선별하여 대중 합송함.
㉠ Jivitaṁ aniyataṁ maranaṁ niyataṁ(삶은 불확실하고 죽음은 확실함)
㉡ Asubhabhāvanā(不淨觀, 몸의 깨끗하지 못함에 대한 수행법)
㉢ Maraṇānussati(死隨念, 죽음에 대하여 거듭하여 알아차림)
㉣ Buddhānussati(佛隨念, 붓다에 대하여 거듭하여 알아차림)
㉤ Paṭiccasamuppāda(緣起, 삶이 의존해서 윤회하는 법칙)
㉥ Mahaparinibbanasutta(대반열반경)
㉦ paṅsukula gathā(분소의 게송들)
⑥ 재가 대중 회향 게송 :
Adāsi me, akāsi me, ñātimittā sakhā ca me,
Petanaṁ dakkhinaṁ dajjā pubbe katamanussaraṁ.
Na hi runnaṁ va soko vā, yā vannā paridevanā,
Na taṁ petanaṁ atthaya, evaṁ titthanti ñātayo,
Ayanca kho dakkhinā dinnā saṅghamhi supatitthitā,
Dīgharattaṁ hitāyassa thānaso upakappati.
So ñātidhammo ca ayaṁ nidassito,
Petānaṁ pujā ca katā ulārā,
Balanca bhikkhunaṁ anuppadinnaṁ,
Tumhehi punnaṁ pasutaṁ anappakanti.
아다-시 메-, 아까-시 메-, 냐-띠밋따- 사카- 짜 메-,
뻬-따낭 닥키낭 닷자- 뿝베- 까따마눗사랑.
나 히 룬낭 와- 소-꼬- 와-, 야- 완냐- 빠리데-와나-,
나 땅 뻬-다-낭 앗타-야, 에-왕 띳탄띠 냐-따요-,
아얀짜 코- 닥키나- 딘나- 상감히 수빠띳티따-,
디-가랏땅 히따-얏사 타-나소- 우빠깝빠띠.
소- 냐-띠담모- 짜 아양 니닷시또-,
뻬-따-낭 뿌자- 짜 까따- 울라-라-,
발란짜 빅쿠낭 아눕빠딘낭,
뚬헤-히 뿐낭 빠수땅 아납빠깐띠.
영가 위해 친구, 친척, 가족들이 마음 내어 보시 행하였고,
돌아가신 이들 과거 인간의 몸으로 행한 일들을 회상하면서 공양물을 올렸습니다.
비록 눈물 흘릴 수 없고, 또한 슬픔도 없으며, 어떠한 비탄도 없는 영가지만,
돌아가신 이를 위해 남아있는 사람들이 공덕회향으로 도움주니,
이 공양물은 영가 위해 상가에서 잘 받아들여 유용하게 쓰여 지며,
앞으로도 이 공덕으로 오랫동안 유익한 일 일어나길 바랍니다.
이와 같은 인연으로 가족, 친지들은 진리 따라 살아가고,
돌아가신 이들도 더 높은 행복 얻게 되고,
스님들도 수행의 힘 얻게 되고,
모든 이들에게도 이 공덕 회향되길 바랍니다. 

대중 모두 : Sādhu!  Sādhu!  Sādhu!  사-두!  사-두!  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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