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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와다 불교의범 및 신행생활] 9
글쓴이 : 등명Padipeyyo ()  2020-11-13 01:40:42, 조회 : 17, 추천 : 4


9. 부처님의 덕(buddha guṇā)

(1) Buddha는 누구인가?
한때 바라문 도나는 붓다의 발자국에서 드러난 범상함을 눈치채고, 붓다에게 접근하여 질문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분은 Deva가 되실 것입니까?"
"아니오, 바라문이여, 나는 신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분은 Gandhabba가 되실 것입니까?"
"아니오, 바라문이여, 나는 간답바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Yakkha가 되실 것입니까?"
"아니오, 바라문이여, 나는 약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분은 Manussa가 되실 것입니까?"
"아니오, 바라문이여, 나는 인간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분은 무엇이 되실 것입니까?"
"바라문이여, 내가 번뇌를 완전히 파괴하지 못했다면 신이나, 간답바, 약카, 인간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번뇌들은 모두 파괴되었고, 그 뿌리조차 잘렸고, 줄기만 남은 야자나무처럼 되어 소멸했고, 미래에 다시는 일어나지 않게 되었다. 마치 청련, 홍련, 백련이 물에서 생겨나 자라지만, 물에 젖지 않고 피어나듯이, 나는 세상에 젖지 않고 머문다. 그러므로 바라문이여, 그런 나를 붓다라고 기억하여라." (A4:36경 Dona sutta)
붓다는 마음의 청정에 이른, 번뇌로부터 완전하게 벗어난 사람(Arahant)들을 말합니다.
그것에 의해 분류하면 4가지가 있습니다.  
1) 올바르게 스스로 깨달음을 이루게 된 붓다들(Sammāsambuddhas)
2) 개별적인 붓다들(Paccekabuddhas)
3) 성제자들인 붓다들(Sāvakabuddhas)
4) 섬세하게 배우고 실천하여 아라한에 이른 붓다들(Bahussutabuddhas):
지금 여러 수행자들은 4)와 같이 꾸준한 노력으로 공부하고 그것을 따라 실천하여 목표를 이루어야 합니다.
붓다에 예배하는 것으로 우리에게 이익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 욕망의 세계에서 우리를 도와, 나쁜 영역으로 빠지는 것으로부터 일시적인 보호를 줄 수 있습니다.
그것에 의해 분류하면 5가지가 있습니다.
1) 길잡이가 되어주시는 인간적인 스승(Acchariya manussa)
2)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와주는 분(Amatassa data)
3) 우리에게 가장 순수한 자비와 위없는 지혜와 가장 높은 진리를 전해 주신 분(Varado)
4) 담마의 지배자(Dhammassami)
5)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전지자(Sabbannu)

(2) 붓다 예경(Buddha vandanā - 붓다의 9덕 : Buddha guṇa)
Iti pi so,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ṁ, Buddho, Bhagavā ti.
buddhaṁ jīvita pariyantaṁ saraṇaṁ gacchāmi.
이띠 삐 소-, 바가와-, 아라항, 삼마-삼붓도-, 윗자-짜라나삼빤노-, 수가또-, 로-까위두-, 아눗따로- 뿌리사담마사-라티, 삿타- 데-와마눗사-낭, 붓도-, 바가와- 띠.
붓당 지-위따 빠리얀땅 사라낭 갓차-미.
  
iti : 이와 같이, 다시 말해
pi : ~도, 또한
so : 그는 (sa, 대명사)
1) Bhagavā : bhagavant 「世尊」의 nom.→「世尊은」 ( 이 문장의 주어)
2) Arahaṁ : arahant「아라한」의 nom.→「아라한이다」
첫번째 특징은 arahaṁ이다. 그것은 arahant의 또 다른 문법적인 형태다.
이 단어는 일반적으로 인도 종교에서 Buddha의 시대에 앞서 완성한 성자를 의미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그것이 불교의 시대에 모든 번뇌를 제거한 분, 또는 위없는 청정과 완전한 순수의 상태에 이르신 분을 의미하게 됩니다.
고따마 붓다는 특별한 아라한입니다.
모든 붓다들은 아라한들입니다. 그러나 극소수의 아라한만이 붓다입니다.
3) Sammā sambuddho : sammā 「완전하게, 올바르게」+ sa [sāmaṁ]「스스로」(+ṃ의 삽입[sandhi])+ buddha 「깨닫은 사람·붓다가 되었다(사람)」의 nom. :「정자각자이다」
빳쩨까 붓다(독지불)와 달리 삼마삼붓다(정자각불)는 Dhamma와 Saṅgha를 확립합니다. 그리고 그 영향은 긴 시간동안 남아서 영향을 미치고 계속됩니다.
4) Vijjā caraṇa sampanno : vijjā 「明」+ caraṇa 「行·행위」+sampanno, sampanna의 nom. 「구족한(준비된) 사람」→ 「명행 구족자이다」  
「명와 행」, 이 표현은 붓다의 덕을 말할 때 경전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VisṂ. VĪ,1 그리고 D.3에 의하면 명(vijjā)은 삼명(te-vijjā) 혹은 8종의 지혜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즉 6가지의 통찰지(abhiññā), 지혜(vipassanā), 신통(iddhi)입니다. 한편, 행(caraṇa)은 15가지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계율의식(sīlasaṁvaro), 6가지(근)의 문을 지키는 것(indriyesu guttadvāratā), 식사의 적당량을 아는 것(bhojane mattaññutā), 각성하고 있는 것(깨어있음)(jāgariyānuyogo), 믿음(saddho), 부끄러움(慙 hirimā), 창피함(愧 ottappī), 다문(bahussuto), 확고하게 노력하는 것(āraddhaviriyo), 현재 일어난 것을 알아차림(upaṭṭhita-sati), 지혜(paññavā)와 4가지의 선정입니다.
5) Sugato  : sugata의 nom. 「선서이다」. Sugato는 잘 가고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Su는 "바르게, 좋다."  gato는 "가고 있는"  "걷고 있다."  그래서 때때로 좋은 여행자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부처님이 선서로 불리는 것은 도와 과의 과정이 좋으니까(sobhaṇa-gamana), 훌륭하고 좋은 상태에 도달했기 때문에(sundaraṁṭhānaṁ gatattā), 올바르게 도달했기 때문에(sammāgatattā), 올바르고 진실된 말을 말하기 때문(sammāgadattā)입니다.
6) Lokavidū : loka 「세상」+ vidū 「현자」의 nom. → 「세간해이다」
이것은 붓다 자신의 위없는 앎과 통찰력으로 세상 사람들 중에 깨달음에 이를 수 있는 잠재성을 지닌 자를 알고 깨달음에 이르게 하는 현명한 자라는 의미입니다.
7)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 anuttara(an+uttara)의 nom. 「무상의」, purisa 「사람·중생」-damma 「조어 되어야 할 사람의」-sārathi 「조어자」의 nom. → 「무상의 조어장부이다」
마부가 말을 잘 훈련시키는 것과 같이 남성이든 여성이든 사람들을 훈련시켜 도와 과에 이르게 하는 분입니다.
8) Satthā deva-manussānaṁ : satthar 「스승·대사」의 nom. + deva「신」(m.)-manussa 「사람」의 pl. dat. → 「신들과 사람들의 스승(천인사)이다」
붓다는 사람이나 신들에게 항상 법을 설하여 올바른 길로 이끌었습니다.
9) Buddho : buddha의 nom. 「붓다이다」
이것은 단지 "깨어있음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오늘날 Buddha(깨어있는 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최종적인 특질은 bhagavā입니다. 그것은 "존귀하신 분을 의미합니다." 인도 언어에서 그 "바가와"라는 존칭은 성스러운 사람들에 대한 경의의 표현입니다.

buddhaṁ : buddha의 acc. 「붓다에게」
jīvita : 「생명」
pariyantaṁ : pariyanta 「한계·끝」의 acc.  
saraṇaṁ : 「의지처에」
gacchāmi : gacchati의 sg. 1st. 「( 나는) 간다」

buddhaṁ jīvita pariyantaṁ saraṇaṁ gacchāmi.(나는 생명이 다할 때까지 붓다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를 buddhaṁ yāva nibbānaṁ saraṇaṁ gacchāmi.
(나는 깨달음에 이를 때까지 붓다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라는 표현으로도 사용합니다.

원래 이 붓다 완다나는 붓다의 덕을 떠올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청아해진다고 불교에서는 생각하므로 대승 불교의 염불이나 진언에 의미가 없다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들에도 소리만으로 사람의 마음을 침착하게 하는 효과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리뿐만 아니라, 거기에 훌륭한 의미가 있는 말이라면 더욱 좋고, 그 의미를 알 수 있으면 더 더욱 좋은 것이라고 하는 것이 불교의 입장입니다.

(3) 붓다눗사띠(Buddhānussati)
수행을 보호하는 네 가지 법 중에 붓다눗사띠라는 것이 있습니다.
붓따눗사띠는 부처님의 공덕을 숙고하고 관찰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많은 공덕 중에서 적절한 것 하나를 골라서 계속 관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처님의 공덕 에 마음이 도달하여 마음이 보호받게 됩니다. 그러면 수행 중 두려운 일이나 놀라운 일을 만나도 공덕의 위신력으로 두렵지 않게 되고 놀라지 않게 됩니다. 부처님의 공덕을 믿는다는 것은 법을 믿는다는 것이고, 법을 믿는다는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기고 가치 있게 여김으로써 부처님의 가르침을 존경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이익 때문에 불법을 해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처님의 많은 공덕 중 하나를 선택해서 숙고해야 합니다.
붓다눗사띠 바와나는 적절한 공덕을 골라 숙고하고 기억하고 되풀이하여 회상하는 것입니다. 부처님의 공덕은 아주 많아서 그 모든 것을 숙고하고 관찰하는 것은 이 수행기간을 다 마쳐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적절한 공덕을 골라 되풀이하여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중 한 가지를 들어보겠습니다.
윗자짜라나삼빤나, 윗자는 특별한 지혜이고, 짜라나는 기본이 되는 행위, 바탕이 되는 수행이라는 뜻입니다. 합하면 ‘특별한 지혜와 기본이 되는 수행이 구족되신’이라는 뜻입니다.
윗자라는 특별한 지혜의 핵심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윗자는 pubbenivāsāna-ñāṇa(뿝베-니와-사-나 냐-나)인데, 이것은 과거의 생을 현재처럼 분명하게 떠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cutūpapāta-ñāṇa(쭈뚜-빠빠-따 냐-나)는 아주 멀고, 아주 작은 광경을 모두 보는 지혜입니다. 천신들의 눈과 같다고 해서 디빠짜꾸라고고 합니다. 천안통입니다.
셋째는 가장 특별한 것인 āsavakkhaya-ñāṇa(아-사왁카야 냐-나)입니다. 이것은 세세생생 두껍게 쌓인 축축한 번뇌를 말리는 지혜입니다. 축축한 성질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kāmāsava(까-마-사와)-감각적 쾌락을 바라는 것으로 축축하게 젖어있는 것, bhavāsava(바와-사와)-세세생생의 삶을 바라는 것으로 축축하게 젖어있는 것, diṭṭhāsava(딧타-사와)-잘못된 견해로 축축하게 젖어있는 것,
avijjāsava(아윗자-사와)-바른 것을 알지 못하거나 잘못 아는 것으로 축축하게 젖어있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이런 축축한 번뇌를 완전히 말리는 지혜를 구족하셨기 때문에 윗자삼빤나라고 합니다.
축축하게 젖은 것을 말려버리는 지혜의 핵심은 모든 바라는 탐욕을 멸하고 마르게 하고, 잘못된 견해를 멸하고 마르게 하며, 탐욕을 멸하고 말려서 집착하고 좋아하는 대상을 만나도 집착하고 좋아하지 않게 되므로 마음대로 되지 않아 불만족스러워하는 성냄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아윗자라는 모르거나 잘못 아는 어리석음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삽빤뉴따 냐나는 모든 것을 아는 지혜입니다. 아윗자라는 무명이 완전히 사라지면 모든 것을 아는 지혜가 따라 얻어집니다.
특별한 지혜는 기본이 되는 수행 짜라나가 있어야 구족됩니다.
기본이 되는 수행에는 15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silasaṁvara(실라상와라)-계율을 지키는 것입니다. 둘째 indriyasaṁvara(인드리야상와라)-감관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셋째 bhojane mattaññutā(보-자네- 맛딴뉴따-)-음식을 섭취할 때 정도를 아는 것입니다. 넷째 jāgariyānuyoga(자-가리야-누요-가)-언제나 깨어있는 것입니다. 다섯째 saddha(삿다)-신심입니다. 여섯째 hiri(히리)-불선업을 부끄러워하는 것입니다. 일곱째 ottappa(옷땁빠)-불선업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여덟째 bāhusacca(바-후삿짜)-견문을 넓히는 것입니다. 아홉째 viriya(위리야)-노력입니다. 열째 sati(사띠)-우리말로 알아차림, 마음챙김입니다. 열한 번째 paññā(빤냐-)-지혜입니다. 나머지 네 가지는 네 가지 선정입니다.
색계 선정 또는 세간 선정 네 가지 안에 mahākaruṇā(마하-까루나-)라는 가치 있는 예경 올릴만한 대연민심이 있습니다.
믿는 이들이 의지할 만한 사람은 특별한 지혜, 앎과 연민심이 있어야 합니다. 특별한 지혜는 중생을 이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롭게 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또 많은 이들이 행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금해야 할 몸과 입과 마음에 적절하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존재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불이익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도, 매우 고귀하고 큰 연민심이 없으면 그저 보기만 할 것입니다. 불이익을 금하지 않고 나와 상관없다고 여기고 편안하게 있을 것입니다. 이익을 알려주지도 않을 것입니다. 고귀하고 큰 연민심이 있어야 불이익을 하지 않게 하고, 피하게 하고, 이익 되는 것을 권하고 가르쳐 줄 것입니다.
특별한 지혜 윗자로 모든 존재의 이익과 불이익을 이해하고, 마하까루나 큰 연민심으로 이롭지 않은 것을 금하고 이익이 되는 것을 따라 행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존재들이 행복하고 발전하고 편하고 이로움을 누리게 됩니다. 특별한 지혜와 대연민심은 부처라고 불리는 모든 존재들이 구족해야 할 공덕입니다.
윗자짜라나삼빤냐, 특별한 지혜와 기본이 되는 수행을 구족한 부처님 제자는 부처님 가르침대로 바른 것을 따르고 그릇된 것을 금해야 제자다워지게 됩니다.
제자라는 뜻의 savaka(사와까)라는 말을 경전에서는 “Bhagavato anusāsame sagajaṁ suṇātiti savaka(바가와또- 아누사-사메- 사가장 수나-띠띠 사와까)”라고 합니다. 이 말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공손히 듣는다.”는 뜻입니다. 단지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침을 따라서 바르게 수행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사와까 제자다운 이들이라는, supatipaṇṇa(수빠띠빤나) 즉 부처님 말씀대로 바르게 수행하는 제자로서의 가치 공덕입니다.
이 의미는 윗자 특별한 지혜와 마하까루나 대연민심을 가지고 바른 것을 지시하고 그른 것을 금하는 부처님의 법을 따르고, 가르침을 집중해서 듣고, 그것을 완성할 때까지 수행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불이익을 금할 때는 공손히 듣고, 몸과 입과 마음이 바르고 청정하도록 수행하는 사람들이 사와까 제자입니다.
특별한 지혜와 바탕이 되는 수행이 결여된 제자들은 몸과 입과 마음이 적절할 수 없어서 그런 행위를 하게 되는 경우 마음이 고통스럽고 뜨겁게 불타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현대에는 해방과 구원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합니다. 해방이란 스스로 벗어나는 것이고, 구원이란 스스로 벗어나서 남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현대에는 스스로 해방되는 것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여, 스스로 벗어나는 것보다 구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적절한지 적절하지 않은지, 자연스러운지 부자연스러운지는 윗자짜라나삼빤나라는 부처님의 공덕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처님은 윗자라는 특별한 지혜를 먼저 구족하셨고, 짜라나라는 “수행 구족으로 중생을 구원하셨습니다.”입니다. 둘 중 무엇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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