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길따라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붓다의 길따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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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예불문입니다.
글쓴이 : 붓다의 길따라 선원 ()  2012-05-27 15:18:04, 조회 : 3,490, 추천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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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다의 날 법회 의식】
                          아-라-다나- 위사-카 뿌-자-



<인도자>
지금부터 붓다의 날 법회를 시작하겠습니다.
Handa mayaṁ buddhassa bhagavato pubbabhāganamakāraṁ
karoma se.
한다 마양 붓닷사 바가와또- 뿝바바-가나마까-랑 까로-마 세-.
이제 우리 모두 부처님, 그 존귀하신 분께 먼저 존경의 예를
올리겠습니다.
<대중>
Namo tassa bhagavato arahato sammāsambuddhassa.
나모- 땃사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삼붓닷사. (3번)
그 분, 존귀하신 분, 모든 번뇌 떠나신 분,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께 예배드립니다. (3번)
<인도자>
이제 우리 모두 삼보의 의미를 회상하는 게송을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Yo so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요- 소-, 바가와-, 아라항, 삼마-삼붓도-,
그 분, 존귀하신 분, 모든 번뇌 떠나신 분,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분,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윗자-짜라나삼빤노-, 수가또-, 로-까위두-,
지혜덕행 함께 갖추신 분, 진리의 길 보이신 분,
세상일을 모두 훤히 아시는 분,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ṁ buddho bhagavāti.
아눗따로- 뿌리사담마사-라티,
삿타- 데-와마눗사-낭, 붓도-, 바가와- 띠.
어리석은 이도 잘 이끄시는 위없는 스승,
모든 천상과 인간의 스승, 깨달으신 분, 존귀하신 분입니다.
                                                (큰절)



Yo so svākkhāto bhagavatā dhammo,
요- 소-, 스왁카-또- 바가와따- 담모-,
그 분, 존귀하신 분에 의해 잘 설해진 위없는 담마,
Sandiṭṭhiko akāliko ehipassiko opanayiko,
산딧티꼬-, 아깔-리꼬-, 에-히빳시꼬-, 오-빠나이꼬-,
즉시 확인할 수 있고, 결과 바로 나타나니,
와서 보라 초청하여, 닙바나로 인도되는 진리,
Paccattaṁ veditabbo viññūhīti.
빳짯땅 웨-디땁보- 윈뉴-히-띠.
지혜로운 이 스스로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진리입니다.
                                                (큰절)


 


Yo so, su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요- 소-, 수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그 분, 진지하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
Uju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우주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정확하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
Ñāya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냐-야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올바르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
Sāmīci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사-미-찌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여법하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
Yadidaṁ cattāri purisayugāni aṭṭha purisapuggalā,
야디당 짯따-리 뿌리사유가-니 앗타 뿌리사뿍갈라-,
이분들은 네 쌍의 대장부요, 여덟 무리의 성자들,
Esa bhagavato sāvakasaṅgho,
에-사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이분들은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이니,
Āhuneyyo, pāhuṇeyyo, dakkhiṇeyyo, añjalīkaraṇīyo;
아-후네이요-, 빠-후네이요-, 닥키네이요-,
안잘리-까라니-요-;
공양 올릴 가치 있는 분들, 환영할 가치 있는 분들,
보시 올릴 가치 있는 분들, 합장 공경할 가치 있는 분들이며,
Anuttaraṁ puññakkhettaṁ lokassāti.
아눗따랑 뿐냑켓땅 로-깟사-띠.
이 세상에서 비교할 수 없는 복을 심는 대상입니다.
                                                (큰절)


 



 



<인도자>
이제 붓다의 날 게송을 다 같이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붓다의 날 게송】
① Yamamha kho mayaṁ bhagavantaṁ saraṇaṁ gatā, yo no
bhagavā satthā, yassa ca mayaṁ bhagavato dhammaṁ rocema:
야맘하 코- 마양 바가완땅 사라낭 가따-, 요- 노- 바가와-
삿타-, 얏사 짜 마양 바가와또- 담망 로-쩨-마:
② Ahosi kho so bhagavā, majjhimesu janapadesu ariyakesu
manussesu uppanno, khattiyo jātiyā, gotamo gottena;
아호-시 코- 소- 바가와-, 맛지메-수 자나빠데-수 아리야께-수
마눗세-수 웁빤노-, 캇띠요- 자-띠야- 고-따모- 곳떼-나;
③ Sakyaputto sakyakulā pabbajito, sadevake loke samārake
sabrahmake, sassamaṇabrāhmaṇiya pajāya sadevamanussāya,
anuttaraṁ sammāsambodhiṁ abhisambuddho.
사끄야뿟또- 사끄야꿀라- 빱바지또-, 사데-와께- 로-께-
사마-라께- 사브라흐마께-, 삿사마나브라-흐마니야- 빠자-야
사데-와마눗사-야, 아눗따랑 삼마-삼보-딩 아비삼붓도-.
④ Nissaṁsayaṁ kho so bhagavā, arahaṁ, sammāsambuddho,
vijjācaraṇasampanno, sugato, lokavidū, anuttaro
purisadammasārathi, satthā devamanussānaṁ, buddho, bhagavā.
닛상사양 코- 소- 바가와, 아라항, 삼마-삼붓도-,
윗자-짜라나삼빤노-, 수가또-, 로-까위두-, 아눗따로-
뿌리사담마사-라티, 삿타- 데-와마눗사-낭, 붓도-, 바가와-.
⑤ Svākkhāto kho pana tena bhagavatā dhammo, sandiṭṭhiko,
akāliko, ehipassiko, opanayiko, paccattaṁ veditabbo viññūhi.
스왁-카-또- 코- 빠나 떼-나 바가와따- 담모-, 산딧티꼬-,
아깔-리꼬-, 에-히빳시꼬-, 오-빠나이꼬-, 빳짯땅
웨-디땁보- 윈뉴-히.
⑥ Supaṭipanno kho panassa bhagavato sāvakasaṅgho,
uju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ñāya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sāmīcipaṭipanno bhagavato sāvakasaṅgho,
yadidaṁ cattāri purisayugāni aṭṭha purisapuggalā.
수빠띠빤노- 코- 빠낫사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우주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냐-야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사-미-찌빠띠빤노- 바가와또- 사-와까상고-,
야디당 짯따-리 뿌리사유가-니 앗타 뿌리사뿍갈라-.
⑦ Ayaṁ kho pana paṭimā taṁ bhagavantaṁ
uddissa katā patiṭṭhāpitā,
yāvadeva dassanena, taṁ bhagavantaṁ anussaritvā,
pasādasaṁvegapaṭilābhāya.
아양 코- 빠나 빠띠마- 땅 바가완땅 웃딧사
까따- 빠띳타-삐따-,
야-와데-와 닷사네-나, 땅 바가완땅 아눗사리뜨와-,
빠사-다상웨-가빠띨라-바-야.


⑧. Mayaṁ kho etarahi,
imaṁ visākha aṭṭhamī kālaṁ,
tassa bhagavato, imaṁ ṭhānaṁ sampattā.
마양 코- 에-따라히,
이망 위사-카 앗타미- 깔-랑,
땃사 바가와또-, 이망 타-낭 삼빳따-.
⑨ Ime daṇḍadīpadhūpādisakkāre gahetvā, attano kāyaṁ
sakkārūpadhānaṁ karitvā,
이메- 단다디-빠두-빠-디삭까-레- 가헤-뜨와-, 앗따노-
까-양 삭까-루-빠다-낭 까리뜨와-,
⑩ Tassa bhagavato yathābhucce guṇe anussarantā,
imaṁ paṭimāgharaṁ(사리탑 앞: thūpaṁ) tikkhattuṁ padakkhiṇaṁ
karissāma, yathāgahitehi sakkārehi pūjaṁ kurumānā.
땃사 바가와또- 야타-붓쩨- 구네- 아눗사란따-,
이망 빠띠마-가랑(사리탑 앞: 투-빵) 띳캇뚱 빠닥키낭 까릿사-마,
야타-가히떼-히 삭까-레-히 뿌-장 꾸루마-나-.
⑪ Sādhu no bhante bhagavā suciraparinibbutopi,
ñātabbehi guṇehi atītārammaṇatāya paññāyamāno,
사-두 노- 반떼- 바가와- 수찌라빠리닙부또-삐,
냐-땁베-히 구네-히 아띠-따-람마나따-야 빤냐-야마-노-,
⑫ Ime amhehi gahite sakkāre paṭiggaṇhātu, amhākaṁ
dīgharattaṁ hitāya sukhāya.
이메- 암헤-히 가히떼- 삭까-레- 빠띡간하-뚜, 암하-깡
디-가랏땅 히따-야 수카-야.
Sādhu, Sādhu, Sādhu.
사-두, 사-두, 사-두.


 


① 우리는 부처님을 스승과 의지처로 믿고 따릅니다.
부처님의 담마는 우리들을 기쁘게 합니다.
② 부처님은 인도 북부 지방 성스러운 가문 샤카족의 왕자로
태어나셨으며, 성은 고따마이시고, 이름은 싯닷타였습니다.
③ 그 분은 석가종족의 가문과 왕족이라는 세속의 부귀영화를
포기하시고 출가 사문의 길을 택하시어, 신들과 마라, 범천,
범행수행자, 종교지도자, 왕을 비롯한 모든 생명들 중에서
으뜸가는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셨습니다.
④ 그 진리를 가르치는데 의심할 바 없이 능숙하신 부처님은 모든
번뇌 떠나신 분,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 지혜와
덕행을 함께 갖추신 분, 진리의 길 보이신 분, 세상일을 모두
훤히 아시는 분, 어리석은 이도 잘 이끄시는 위없는 스승, 모든
천상과 인간의 스승, 깨달으신 분, 존귀하신 분입니다.
⑤ 그 진리는 존귀하신 분에 의해 잘 설해진 위없는 담마, 즉시
확인할 수 있고, 결과 바로 나타나니, 와서 보라 초청하여,
닙바나로 인도되는 진리, 지혜로운 이 스스로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진리입니다.
⑥ 그 제자들인 상가는 진지하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이며, 정확하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이며,
올바르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이며, 여법하게
수행하는 부처님의 제자들인 상가이니, 이분들은 네 쌍의
대장부요, 여덟 무리의 성자들입니다.
⑦ 그러므로 이곳 붓다의 길따라 선원에 불상을 조성하여 모신 것은
그 존귀하신 분, 부처님을 기억하는 것으로 인해 생로병사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길과 마음의 평안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⑧ 이제 저희들은 4월 초파일에 이곳
붓다의 길따라 선원에 함께 모여 부처님을 회상합니다.
⑨ 이 성스러운 날에 저희들은 몸과 마음 다하여 예경 드리고 향과
꽃, 초들을 공양 올립니다.
⑩ 무릎 꿇고 그 존귀하신 분의 크신 덕을 회상하며 불상
앞에 삼배 드리고 저희들이 마련한 공양물을 올립니다.
⑪ 부처님께서는 비록 완전한 닙바나에 드신지 오래되었을지라도,
저희들은 그 부처님의 크신 덕을 기억하며 잘 알고 있습니다.
⑫ 참된 지혜와 자비, 청정함을 이루신 부처님께서는 저희들의
복덕이 증장되고 금생에서 행복하며 향상됨이 있도록 이 공양을
기꺼이 받아주실 것입니다.
“ 사-두.  사-두.  사-두. ”
                                   



☞ <인도자>
이제 우리 모두 부처님께 촛불과 향, 꽃, 청정수를
공양 올리는 게송을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Ghanasārappadittena, dīpena tamadhaṁsinā.
Tilokadīpaṁ sambuddhaṁ, pūjayāmi tamonudaṁ.
가나사-랍빠딧떼-낭, 디-뻬-나 따마당시나-.
띨로-까디-빵 삼붓당, 뿌-자야-미 따모-누당.
촛불은 스스로 몸을 태워 빛을 내며,
무명이란 어두움을 없앱니다.
탐진치를 다스려서 지혜광명 이루고자,
이 촛불을 부처님께 올리옵고 합장공경 하옵니다.
                                            < 큰 절 >


 



Ghandhasambhārayuttena, dhūpenāhaṁ sugandhinā.
Pūjaye pūjaneyyaṁ taṁ, pūjabhājana muttamaṁ.
간다삼바-라윳떼-나, 두-뻬-나-항 수간디나-.
뿌-자예- 뿌-자네이양 땅, 뿌-자바-자나 뭇따망.
향기로운 재료로써 좋은 향기 만들듯이,
법의 향기 널리널리 퍼져가네.
그 담마 실천하여 지혜로움 이루고자,
이 향을 부처님께 올리옵고 합장공경 하옵니다.
                                            < 큰 절 >



Vaṇṇagandhaguṇopetaṁ, etaṁ kusumasantatiṁ.
Pūjayāmi munindassa, sirīpādasaroruhe.
Pujemi buddhaṁ kusumenanena,
Puññena metena ca hotu mokkhaṁ.
Pupphaṁ milāyāti yathā idaṁ me,
Kāyo tathā yāti vināsabhāvaṁ.
완나간다구노-뻬-땅, 에-땅 꾸수마산따띵.
뿌-자야-미 무닌닷사, 시리-빠-다사로-루헤-.
뿌-제-미 붓당 꾸수메-나네-나,
뿐녜-나 메-떼-나 짜 호-뚜 목캉.
뿝팡 밀라-야-띠 야타- 이당 메-,
까-요- 따타- 야-띠 위나-사바-왕.



여기 이 한 아름의 꽃다발은 신선하며 향기롭고 아름답네.
향기로운 이 꽃들을 연꽃같이 성스러운,
부처님의 두발 아래 올리옵고 합장공경 하옵니다.
부처님께 향기로운 이 꽃들을 올리오니,
이 공덕 바탕 되어 해탈의 길로 들어서길 바랍니다.
향기롭던 이 꽃들도 때가 되면 시들듯이,
이 몸 또한 사라지고 마는 것을 되새깁니다.
                                            < 큰 절 >



Adhivāsetu no bhante, pāniyaṁ parikappitaṁ.
Anukampaṁ upādāya, paṭiggaṇhātuṁ uttama.
아디와-세-뚜 노- 반떼-, 빠-니양 빠리깝삐땅.
아누깜빵 우빠-다-야, 빠띡간하-뚱 웃따마.
존경하는 부처님께 수승하고 향기로운 이 청정수를 올리오니,
저희들을 연민히 여기시어 자비롭게 받아주소서.
                                            < 큰 절 >


 


<인도자>
이제 우리 모두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게송을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Imaṁ sūpabayañjanasampannaṁ sallinaṁ bhojanaṁ
udakaṁ varaṁ buddhassa pūjema.
이망 수-빠바얀자나삼빤낭 살리-낭 보-자낭
우다깡 와랑 붓닷사 뿌-제-마.
저희들이 정성껏 마련한 변변찮은 공양물을
청정수와 더불어 부처님께 올립니다.
Sesaṁ maṅgalaṁ yācāma(yācāmi).
쎄-상 망갈랑 야-짜-마.
저희들의 이와 같은 공양 공덕이 계속 유지되길 바랍니다.
Sudinnaṁ vata me dānaṁ, āsavakkhayāvahaṁ nibbānaṁ
hotu me anāgate kāle.
수딘낭 와따 메- 다-낭, 아-사왁카야-와항 닙바-낭
호-뚜 메- 아나-가떼- 깔-레-.
이와 같이 마음 다해 공양물을 올리오니,
이 공덕으로 모든 더러움 제거하여 깨달음 이루기를 원하나이다.
<인도자>
대중들께서는 부처님께 향, 초, 꽃 등을 공양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헌공)...................................
.................................................



<인도자>
스님께 삼배의 예를 올리겠습니다.
                                      <큰절 3번>



<인도자>
다 같이 청법 게송과 청 8계문을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부처님께서는 비록 완전한 닙바나에 드신 지 오래되었을지라도,
이 법회에 동참한 대중 모두, 존경하는 스님께 예경 드리고,
저희들의 안락과 행복을 위하여, 부처님의 진리를 청하옵니다.
제가 들어 알기로 이 세상 중생들 가운데
욕망이 적고 번뇌가 적은 이들이 있사오니,
존경하는 스님, 저희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여 주시옵소서!
<대중>
Mayaṁ bhante tisaraṇena saha aṭṭha sīlani yācāma.
Dutiyampi mayaṁ bhante tisaraṇena saha aṭṭha sīlani yācāma.
Tatiyampi mayaṁ bhante tisaraṇena saha aṭṭha sīlani yācāma.
마양 반떼- 띠사라네-나 사하 앗타 실-라-니 야-짜-마.
두띠얌삐 마양 반떼- 띠사라네-나 사하 앗타 실-라-니 야-짜-마.
따띠얌삐 마양 반떼- 띠사라네-나 사하 앗타 실-라-니 야-짜-마.
존경하는 스님, 저희가 삼귀의와 8계를 청하오니
계를 설하여 주십시오.
두 번째도 존경하는 스님, 저희가 삼귀의와 8계를 청하오니
계를 설하여 주십시오.
세 번째도 존경하는 스님, 저희가 삼귀의와 8계를 청하오니
계를 설하여 주십시오.
<스님>
Yaṁ ahaṁ vadāmi taṁ vadetha.
양 아항 와다-미 땅 와데-타.
저의 말을 따라서 하십시오.
<대중>
Āma bhante.  아-마 반떼-.  잘 알겠습니다, 스님.
(스님의 선창을 따라서 복창함)
Namo tassa bhagavato arahato sammāsambuddhassa.
나모- 땃사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삼붓닷사. (3번)
그 분, 존귀하신 분, 모든 번뇌 떠나신 분,
스스로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께 예배드립니다. (3번)
Buddhaṁ saraṇaṁ gacchāmi.
붓당 사라낭 갓차-미.
부처님을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Dhammaṁ saraṇaṁ gacchāmi.
담망 사라낭 갓차-미.
담마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Saṅghaṁ saraṇaṁ gacchāmi.
상강 사라낭 갓차-미.
상가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Dutiyampi buddhaṁ saraṇaṁ gacchāmi.
두띠얌삐 붓당 사라낭 갓차-미.
두 번째도 부처님을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Dutiyampi dhammaṁ saraṇaṁ gacchāmi.
두띠얌삐 담망 사라낭 갓차-미.
두 번째도 담마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Dutiyampi saṅghaṁ saraṇaṁ gacchāmi.
두띠얌삐 상강 사라낭 갓차-미.
두 번째도 상가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Tatiyampi buddhaṁ saraṇaṁ gacchāmi.
따띠얌삐 붓당 사라낭 갓차-미.
세 번째도 부처님을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Tatiyampi dhammaṁ saraṇaṁ gacchāmi.
따띠얌삐 담망 사라낭 갓차-미.
세 번째도 담마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Tatiyampi saṅghaṁ saraṇaṁ gacchāmi.
따띠얌삐 상강 사라낭 갓차-미.
세 번째도 상가를 의지하여 나아가겠습니다.
<스님>
Tisaraṇagamaṇaṁ niṭṭhitaṁ.
띠사라나가마낭 닛티땅.
이것이 세 가지 의지할 대상입니다.
<대중>
Āma bhante.  아-마 반떼-.  잘 알겠습니다, 스님.
①. Pāṇātipāt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빠-나-띠빠-따-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살아있는 생명 해치는 것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②. Adinnādān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아딘나-다-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주지 않는 물건 가지는 것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③. Abrahmacariy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아브라흐마짜리야-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모든 성적인 행위를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④. Musāvād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무사-와-다-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거짓되게 말하는 것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⑤. Surāmerayamajjapamādaṭṭhān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수라-메-라야 맛자 빠마-닷타-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방일의 원인이 되는 술이나 약물들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⑥. Vikālabhojan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위깔-라보-자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때 아닌 때에 먹는 것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⑦. Nacca gīta vādita visūkadassanā mālā gandha vilepana
dhāraṇamaṇḍana vibhūsanaṭṭhān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낫짜 기-따 와-디따 위수-까닷사나 말-라- 간다 윌레-빠나
다-라나만다나 위부-사낫타-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노래하고 춤추며 흥겹게 즐기는 장소에 가거나, 꽃이나 향수로
몸을 치장하는 것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⑧. Uccāsayana mahāsayanā veramaṇī sikkhāpadaṁ samādiyāmi.
웃짜-사야나 마하-사야나- 웨-라마니- 식카-빠당 사마-디야-미.
넓고 높은 침상 위에서 잠자는 것을 멀리하는 계를 받아
지키겠습니다.
<대중>
Imāni aṭṭha sikkhāpadāni samādiyāmi.
이마-니 앗타 식카-빠다-니 사마-디야-미. (3번)
이와 같은 8계를 잘 지키겠습니다. (3번)
<스님>
Sīlena sugatiṁ yanti, Sīlena bhogasampadā,
Sīlena nibbutiṁ yanti, Tasmā sīlaṁ visodhaye.
실-레-나 수가띵 얀띠,  실-레-나 보-가삼빠다-,
실-레-나 닙부띵 얀띠,  따스마- 실-랑 위소-다예-.
이와 같은 계를 잘 지킴으로써 행복해지고,
이와 같은 계를 잘 지킴으로써 부유해지며,
이와 같은 계를 잘 지킴으로써 깨달음을 성취하게 되니,
이와 같은 계를 청정히 지켜야 합니다.
<대중>
Āma bhante.  아-마 반떼-.  잘 알겠습니다, 스님.


<인도자>
안정된 마음으로 바르게 담마를 들을 수 있도록
잠시 좌선 수행에 들어가겠습니다.
<스님 법문 시작>
… … … … …
<스님 법문 종료>
<인도자>
스님께 삼배의 예를 올리겠습니다.  (큰절 3번)


 


<인도자>
필수독송 자애경을 함께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1. 누구든지 착한 일을 능숙하게 실천하고,
   고요함의 경지에 이르고자 한다면,
   유능하여 올바르고 정직하며,
   말하는데 부드럽고 온화하며 겸손하자.
2. 만족할 줄 알고 남이 도움주기 쉽고,
   분주하지 않고 검소하게 살아가며,
   감각기관 고요하여 사려 깊고,
   공손하며 사람들에 애착 말자.
3. 현자들에게 비난받을
   사소한 허물도 짓지 말며,
   그들 모두 행복하고 안전하기를!
   모든 살아 있는 존재들이 안락하기를!
4. 어떤 생명으로 존재하는 것이라도,
   연약하건 강건하건 예외 없이,
   길다랗건 커다랗건,
   중간치건 짧다랗건 미세하건 두터웁건,
5. 볼 수 있건, 볼 수 없건,
   멀리 살건, 근처 살건,
   태어났건 태어나게 될 것이건,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이 안락하기를!
6. 서로서로 속이지 않고,
   어디서건 누구이건 경멸하지 말고 살아,
   화내거나 악한 생각 품어서도 안 되나니,
   다른 이의 괴로움이 지속되길 바라지 않기를!
7. 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을,
   하나뿐인 아들을 목숨 다해 보호하듯,
   그와 같이 모든 존재들에 대해서도,
   한량없이 자애마음 펼치기를!
8. 온 세상에 대해서도 자애롭게,
   한량없이 자애마음 펼쳐가서,
   위로 아래로 그리고 사방으로,
   걸림 없이 증오심도 원한심도 넘어서길!
9. 서서있건 걸어가건 앉아있건,
   누워있건 깨어있는 동안에는 계속하여,
   이런 자애마음 알아차려 확고하게 유지하길!
   여기 이런 것을 성스러운 삶이라고 부처님이 설하셨네.
10. 이런 자애 수행자는 삿된 견해 갖지 않고,
    계행들을 잘 지키며 통찰력을 성취하여,
    감각적인 즐거움을 탐욕함이 제거되어,
    실로 두 번 다시 윤회하는 태중에는 들지 않으리.



<인도자>
Handa mayaṁ puññā anumodanāgāthāyo bhaṇāma se.
한다 마양 뿐냐- 아누모-다나-가-타-요- 바나-마 세-.
이제 우리가 지은 공덕을 회향하는 게송을 독송하겠습니다.
<대중>
① Imāya dhammānudhamma patipattiyā Buddhaṁ pūjemi.
이마-야 담마-누담마 빠띠빳띠야- 붓당 뿌-제-미.
제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 수행하는 것으로써,
부처님께 예경 올립니다.
② Imāya dhammānudhamma patipattiyā Dhammaṁ pūjemi.
이마-야 담마-누담마 빠띠빳띠야- 담망 뿌-제-미.
제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 수행하는 것으로써,
담마에 예경 올립니다.
③ Imāya dhammānudhamma patipattiyā Saṅghaṁ pūjemi.
이마-야 담마-누담마 빠띠빳띠야- 상강 뿌-제-미.
제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 수행하는 것으로서,
상가에 예경 올립니다.
④ Addhā imāya dhammānudhamma patipattiyā jarāmaraṇaṁhā
pārimuccissāmi.
앗다- 이마-야 담마-누담마  빠띠빳띠야- 자라-마라낭하-
빠-리뭇찟사-미.
제가 부처님의 가르침을 확고하게 실천 수행하는 것으로서,
늙음과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⑤ Idaṁ me dānaṁ āsavakkhayāvahaṁ hotu.
이당 메- 다-낭 아-사왁까야-와항 호-뚜.
저의 이와 같은 보시 공덕으로,
번뇌로부터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⑥ Idaṁ me sīlaṁ nibbānassa paccayo hotu.
이당 메- 실랑 닙바-낫사 빳짜요- 호-뚜.
저의 이와 같은 계행 공덕으로,
닙바나에 이를 조건이 되기를 바랍니다.
⑦ Idaṁ me bhāvanaṁ maggasacca phalasacca paccayo hotu.
이당 메- 바-와낭 막가삿짜 팔라삿짜 빳짜요- 호-뚜.
저의 이와 같은 수행 공덕으로,
도와 과의 진리 성취할 조건이 되기를 바랍니다.
⑧ Idaṁ me puññābhāgaṁ sabbe sattā vibhājemi.
이당 메- 뿐냐-바-강 삽베- 삿따- 위바-제-미.
저의 이와 같은 수행 공덕을 모든 중생들에게 회향합니다.
⑨ Iminā puññākammena mā me bāla samāgamo
sataṁ samāgamo hotu yāva nibbānapattiyā.
이미나- 뿐냐-깜메-나 마- 메- 발라 사마-가모-
사땅 사마-가모- 호-뚜 야-와 닙바-나빳띠야-.
제가 지은 공덕의 힘으로 깨달음을 성취할 때까지,
삿되고 어리석은 길 따르지 않고,
올바르고 지혜로운 길 따르겠습니다.
Sādhu, Sādhu, Sādhu.
사-두!  사-두!  사-두!
<인도자>
이상으로 불기 ***년 붓다의 날 법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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