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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62일째....
글쓴이 : 수수옥 ()  2008-08-13 23:21:45, 조회 : 3,399, 추천 : 321


와우~


도반님들 지금 하늘을 보아요~


달빛이 너무 맑고,청명합니다.


한차례 천둥과번개가 하늘을 정화하고 나니,


저리도 달빛마저 깨끗합니다.


 


우리의 마음 또한 한차례씩 천둥과 소나기가 지나가야,


더욱 강해지고 맑아지나 봅니다.


 


`나`라는 그 아상이 무엇이길래,


그리도 떨치기 어려운 것일까요?


 


어쩜 그 강한 집착 때문에,거듭 윤회하는 건지도....


끝없는 갈망과 함께...


 


이 몸이 있는 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하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지혜로우신 부처님께서 먼저 깨달으시고,고행 끝에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셨듯이,


 


우리도 하면 된다는 그 자신감으로


오늘도 전쟁같은 하루라해도 그 속에 변하지 않는


진리는 빛이 나고 있다는 사실을 위안 삼아 봅니다.


 


달빛을 벗삼아 수행할 수있는 이 시간이 행복합니다.


모두 행복하시기를...()


토영 () 2008-08-14 01:21:50 |  
<P>베란다 수행처에서 바라본 바다위로 환한 길이 하나 생겨있네요.</P>
<P>칠흙같은 밤하늘에 보석같은 달이 만든 길! </P>
<P>그 달을 눈에 담에 깊은 깨달음의 세계를 탐구해 봅니다^^~.</P>

바다 () 2008-08-14 08:16:40 |  
<P>대단한 수수옥님~</P>
<P>난 그시간에 잠에 빠져있었는데...</P>
<P>달의 기 를받아 맑아보이는군요,한결같은 수수옥님~</P>
<P>사랑합니다~~~~하루도안빠지고 글 올리는 정성으로</P>
<P>성불하시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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