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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마의 소중함....
글쓴이 : 수연행 ()  2015-09-15 12:43:50, 조회 : 1,203, 추천 : 229


              스스로 바르게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신 부처님과 그 부처님에 의해 설해진 최고의

              진리의 길인 담마와 그 담마따라 잘 수행되신 덕 높으신 상가께 최상의 예경 올립니다.


      붓다의 길따라 선원을 지켜보면 선원분들의 모습에서 배울점들이 느껴지고는 해요. 그중 하나가 바른

   담마를 배우고 싶어하는 간절한 마음들이 느껴질 때에요. 매달 초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결산내역을 보자면

   처음에 오만원 내시던 분들이 십만원, 십오만원, 이십만원....이렇게 조금씩 보시금액을 더해서 내시더군요.

   그분들의 상황을 알수 없는 저 같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무엇보다 그런 모습들이 선원운영과 관계되어 있을

   거란 생각을 우선 하게 되네요. 그리고 저는 그렇게 변해가는 모습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른 담마를 전달해 주실수 있는 덕 높으신 상가의 소중함을 알고 그러한 상가가 머무실수 있는

   선원이 건재해야만이 함께모여 수행을 배우고 수행할 공간도 있게 되는 것이고 바른 담마를 들을 수 있고

   배울수 있을거란 간절한 마음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더라구요....그리고 그것은 담마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

   된 모습일거라고 생각되더군요....


      테라와다 홈에 보니 서울분들이 돈을 모아 상가들의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더군요. 그런 상황에서

   상태가 위중하신 스님을 우선 치료하기 위해 어제는 붓다의 길따라 선원 회장님과 함께 부산대병원에

   스님을 모시고 가셨나 보더군요.


      서울분들은 스님께 자주 법문을 듣는 것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 법회를 하더군요 . 한달에 한번 뿐이지만

   부산에서 서울까지 아픈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오셔서 바른 담마를 들려주시는 스님이 그저 감사하고

   소중하겠지요. 그러기에 재가신자로서의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의료비 모금을 하고

   상가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치료비를 부담하겠다며 서울에서 부산대병원까지 그 먼길을 마다하지 않는

   것이 겠지요. 저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시민의 저력이랄까 그런 모습을 보는것 같더군요.

  
      스님을 모시고 계신 붓다의 길따라 선원이나 서울분들의 모임 덕으로 저희같은 사람들은 바른담마를 조금이

   라도 더 접할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한 일 입니다. 그러한 공덕의 힘으로 붓다의 길따라 선원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과 서울모임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이 행복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

   이루어 지기를 부처님과 담마와 상가께 기도합니다. 그분들께 항상 부처님과 담마와 상가의 가피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붓다의길따라 () 2015-09-25 15:05:40 |  
사두~ 사두~ 사두~

수연행 () 2015-09-26 06:52:13 |  
예... 이레저레 정말 수고로움이 많으십니다. 많은 분들이 선원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많은 수고로움과 깊은 노고를 기꺼이 감내하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해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많은 분들이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 공덕의 힘으로 원하시는 도와 과에 이르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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