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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타고 계신 분덜~~~
글쓴이 : 수수옥 ()  2008-04-25 12:52:02, 조회 : 2,717, 추천 : 362


아~아~~


 


지금도 영도 앞 바다에서 잠수타고 계신 도반님들~~


 


이제 그만 수면위로 올라오시어,존재를 들어내시길....


 


스님 법문만 듣고 공부만 열씨미~하시는 분들.....


 


제발 글 좀 남기고 가셔요...^^


 


살림하는 재미에 푹~~빠져계신 위사까님,산향님,바다님....


토영님은 덩달아 잠수타고 계신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목요 저녁 수행하시는 도반님들,저희는 낮에만 가니까,(화,금 수행팀도)


뵙기도 쉽지않은데,깊어지신 수행글도 좀 올리시고,소식도 전하고,


친하게 지내면 안될까요.....^^


 


저는 살림도 못하고,공부도 못해서 이렇게 구원 요청합니다.엉~엉~


신록이 깊어가는 가로수길을 걷고 싶은 수수옥이었습니다.


 


빨~리 나타나세요~~오바~~~


 


 


 


 


토영 () 2008-04-25 15:34:23 |  

에고 에고 수수옥님, 삶이라는 깊은 바다에 침몰해 있는 이것(몸과 마음)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기가 힘이 드내여~ 수수옥님이 깨워주시니 어서 빨리 기운을


차려야지요^^


좋은 봄날입니다. 요즘은 어케된건지 황사도 없내요. 그래서 좋아요...ㅎㅎㅎ


마냥 게을러지고 싶은 맘에 알아차림의 매를 들어봅니다.


 


여러 다른 도반님들 그만 잠수타시고....


봄을 맛있게 사시는 수수옥님과 동참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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