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길따라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붓다의 길따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setup
  이름붙이기가 길어
글쓴이 : 산향 ()  2008-08-11 21:17:49, 조회 : 2,794, 추천 : 340


중학교 무용시간!!!


오른발 힐,토,힐,토.....하나,둘,셋,넷....둘둘,셋넷...


좌선과 행선의 명칭을 붙이다 생각이난거다.


음악의 악보처럼 무용에도 동작을 하나하나 나타내는 무용도가 있다.


 


호흡이가는길 ,발이 움직이는 모션을 머리속으로 관찰하여 중계방송하려니


이름붙이기가 끝나기전에 동작이 빠져나간다.


동작을 천천히하면 되지만 급한 성격이 괴롭다.


숙제 빨리하고 도망가려는 아이같다.


 


요령만 늘어난다.


동작의 움직임에 명칭말고 숫자를 붙이면 좋겠다는 나만의 생각


무용시간처럼....


 


덥다고, 급하다고,재미없다고 쓸데없는 사견에 빠지지마라!!!


이렇게 질책들을 하시겠죠.


무용도를 보고  그동작을 표현해내듯 


몸의 움직임 따라 2단 3단 4단....


이름표 떨어질때까지 


마야 () 2008-08-11 22:23:14 |  
<P>합장.</P>
<P>크~~ 산향님 맘 이해갑니다.^^</P>
<P>쬐끔만 더 해보시면 나중엔 내가 그럴때가 있었나 하고 의아해 할 겁니다.</P>
<P>모두가 그 과정을 밟고 지나가는거 같아요.^^</P>
<P>어쨌던 화이팅임다. ^^</P>

수수옥 () 2008-08-11 23:11:16 |  
<P>엥~</P>
<P>뭐야! 내 답글 어디로 피서간겨?</P>
<P>같은 말 두 번 적으려니 거시기 해서 말 바꿈~</P>
<P>참 기발한 생각의 달인(?) 산향님~</P>
<P>우리의 수행이 행복해 집니다.</P>
<P>내가 행복해 지려고 하는 수행이니,우리 즐겁게 해요~</P>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799   감사의 인사.    붓다길따라 2008/01/29 407 2797
798   수행11일째....  [3]  수수옥 2008/06/23 355 2796
79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윤지엄마 2009/01/20 337 2795
796   수행97일째....    수수옥 2008/09/17 365 2794
  이름붙이기가 길어  [2]  산향 2008/08/11 340 2794
794   눈에 보이는것  [3]  산향 2008/06/25 381 2794
793   등업 부탁합니다  [2]  장정환 2009/09/17 388 2791
792   안녕히 지내십니까?  [2]  김수한 2009/09/17 318 2789
791   수행70일째....    수수옥 2008/08/21 260 2785
790     [re] 봉축) 부처님의 오신날을 기리며.  [1]  토영 2008/05/12 386 2780
789   삼보에 대한 말씀  [2]  송종호 2008/11/21 286 2779
788   19. 안거.  [4]  마야 2008/07/17 349 2777
787   좋은 친구  [3]  산향 2008/06/19 401 2777
786   깃발을 휘날리며....  [6]  수수옥 2008/11/13 352 2776
785   정회원 등업 부탁드립니다.  [3]  박동석 2009/02/05 280 2773

[1][2][3][4][5][6][7][8][9][10][11][12] 13 [14][15]..[66]   다음1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