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의 길따라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붓다의 길따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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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행25일째...
글쓴이 : 수수옥 ()  2008-07-07 23:57:09, 조회 : 2,588, 추천 : 324


개원이래,그렇게 많은 스님들을  모신 것은


처음 이었습니다.


 


덕분에 구석에서 나와보지도 못했던 그릇들까지 총동원,


좁은 부엌에서 서로 부딪히며 땀은 뻘~뻘~


협동의 위력을 보여줬던 하루였습니다.


 


우린 그 어렵다던 어울림의 수행 달인(?)들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오늘 수행 면제.ㅋㅋㅋㅋ


 


모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끌어 내는 저력을 가진 우리 도반님들...


 


그 중심에 스님께서 지키고 계시기 때문이겠죠~!!


 


앗~!!


12시가 되면 마법이 풀리는 시간이 되었어요~


빨리 자야해요~


 


그리고 대전에서 은진이 데리고 날아(?)와준 은진이 엄마도


참 고맙고 아릅답습니다.


 


예쁜 은진이 잘 놀다 가서 흐뭇합니다.


앞으로 수술 앞두고 있다고 하니 우리 도반들 모두


마음 모아 은진이 에게 맑은 마음 보냅니다.


 


어려운 또 한고비 넘기고 나면 엄마,은진이 모두 많이 커져 있겠죠~^^


 


소식 자주 올리고 에너지 많이 가세요~


 


오늘 이만....끝()


 


 


토영 () 2008-07-08 01:25:19 |  
<P>저도 이제 컴을 봅니다. 울 도반님들 오늘 지치셔서 다들 곤히</P>
<P>주무시겠네요^^. 정말 어울림의 달인들 맞습니다. </P>
<P>정말 존경스러우신 분들입니다. </P>
<P> </P>
<P>붓당 사라낭 가차아미~ </P>
<P>담망 사라낭 가차아미~ </P>
<P>상강 사라낭 가차아미~</P>
<P> </P>
<P>오늘 담마까야 큰스님의 삼귀의!</P>
<P>환상적이었습니다.^^</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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