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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마다로가 되자를 듣고....
글쓴이 : 수수옥 ()  2009-06-13 20:26:54, 조회 : 3,073, 추천 : 355


   합장()


 


지난 뽀야 데이 법회때 참석을 못한 관계로 홈 페이지에 올려진 음성 법문을 들었습니다.


 


두 번째 들었는데도,왠지 직접 선원에서 생중계(?)로 스님 범문 들을 때와는


 


몸과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 틀리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그래서 스님께서 한동안 법문을 올리지 않으셨구나!"


 


직접 법을 듣고 수행을하고 도반들과 어울려 법담도 나누고 수다(?)도 나누고~^^


 


일단 선원에서 법문을 듣고 홈페이지에서 반복학습을 하면 금상첨화겠구나,하고


 


느꼈습니다.


 


도반님들께서도 귀한 시간내셔셔 수행하고 법을 듣는 시간에 아낌없이 투자하시길


 


적극 추천합니다.(꼭 정해진 법회 날이 아니어도 언제나 오세요)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담마다로가 되자"법문 중에 자기 만의 다라니를 만들라는 스님의 말씀에


 


나는 어떤 다라니를 만들어 항상 마음에 지닐까?를 생각했습니다.


 


짧은 머리에 번쩍 스치는 단어...


 


우리가 예불 시간에 항상 입에 붙여하는 예불문.


 


어떤 때는 아무 생각없이 입으로만 읇조리는 단어들.


 


붓당 사라낭 가차미,담망 사라낭 가차미,상강 사라낭 가차미.


 


아~ 이것을 항상 마음에 지니고 다니면 내 마음이 오염되려고 할 때 바른 정신으로


 


사띠 할 수있지 않을까?


 


이렇게 자신을 오염으로 부터 지켜 나갈 수있다면 스님께서 말씀하신


 


담마다로(진리를 가지고 실천 하는 자)로 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의 다라니는 삼귀의로 정했습니다.


 


도반님들도 자신의  다라니 정해서 올려주세요~


 


 


 


 


 


 


아란야 () 2009-06-14 15:49:16 |  

오늘 무관님이 점심산다고 해서 맛있게 얻어먹고


무관님은 선원에 모시다드리고 전 일터에 있습니다.


모처럼 진공청소기로 바닥을 밀고나니 속이 좀 정리되는 듯하네요^^


요즘이 많은것에 오염되어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수옥님의 글을 읽으니깐 그러한 더러움들이 씻기는듯하네요.


저도 저만의 다라니를 하나 정해야겠습니다.


삼귀의! 다라니로 참 좋은거 같습니다^^


마야 () 2009-06-16 14:48:41 |  
<P>합장.</P>
<P>'담마다로' </P>
<P>난 뭘 담마다로 로 삼고 살지!!^^</P>
<P>'때를 닦자 때를 닦자' 로 할까나.^^</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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