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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 휴가때 들렀던 일병 김수한입니다
글쓴이 : 김수한 ()  2009-06-18 23:46:52, 조회 : 3,093, 추천 : 357


꺄우울.. 저번... 대략 4주전쯤


들렀던 김수한이라고 합니다.


 


퓨후.. 열심히 하겠다는 수행의지를 불태우며 들어왔으나..


2주 정도 하곤..


잠을 줄인다는게 적응되니 나쁘진 않지만


다음날 힘든 작업이 있으면 몸생각해서 자야지 해서 일찍 자리에 눕다보니


좌선을 20분 이상 해본지도 한주는 넘어가는듯 합니다 ㅠ_ㅠ..


 


일상 생활에도 어찌나 마음을 못잡아 두는지..


해야지해야지 하면서 하는둥 마는둥..


 


살려주십사 하옵니다아~


 


다음주 주말 휴가 나갑니다 ^-^


뵐수 있다면 뵙도록 하겠습니다.


 


열수 즐수 하시기를..^^


 


합장..


홍윤석 () 2009-06-19 12:41:25 |  
<P>반가워요 김수한님!</P>
<P>휴가가 아주아주 많다는 것 빼고는 공군으로 군생활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P>
<P>군생활 중에 수행한다는 마음을 일으켜 행하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하군요.</P>
<P> </P>
<P>이것 저것 건드려본 저로서는 일찌기 헤매지 않고</P>
<P>붓다의 가르침을 접한 수한님이 부럽기 그지 없네요.</P>
<P> </P>
<P>아직 젊은데 너무 조급해 하지도 마시고</P>
<P>그렇다고 젊다고 아직 시간 많다고 너무 느긋해하지도 마시고</P>
<P>공부 잘 지어가시기를 기원합니다.</P>
<P> </P>
<P>그리고 일요일 수행스케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P>
<P> </P>
<P>화이팅!</P>

수수옥 () 2009-06-19 12:47:46 |  
<P>잉~그새 태집님이 들어오셨네요.근무 잘하고 계시죠~^^</P>
<P>안뇽 예쁜 군인 아자씨~</P>
<P>그대는 나를 기억 못해도 난 그대로 안다오~^^</P>
<P>늘 수행을 해야한다는 그 마음만 잡고 있다면 그 시간은 절로 만들어지지요.</P>
<P>싱싱한 기운이 우리 선원에 불고 있습니다.~</P>
<P>선원 이사 한 것 알지요?</P>
<P>더운 날씨 항상 알아차림하며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다가,</P>
<P>휴가 받으면 꼭 와요~~</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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